金仲基


作词:Kim Joongki
作曲:Kim Joongki
编曲:Kim Joongki

너덜너덜해진
꿈이란 한 글자
이제 여기까지
끌고 온 한 글자
더 이상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하지만 숨쉬는
그걸 보고 있는 나
상상도 못했던
지금이 있잖아
하지만 모두들
귀를 닫아버렸어
아직 좀 더 붙잡고 있을래
무거움에 힘이 다 빠져버려도
언제 놓아버릴 진 몰라도
그래도 나를 뛰게 하는 건
그 뒤에 있을 무언가 그리고
과거가 될 지금 이 순간
그때의 나는 무슨 표정을 하고
무엇을 보고 있을까
머리가 아파서
아무 생각 안나
보이는 것은 단
하나의 기억뿐

더 이상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하지만 숨쉬는
그걸 보고 있는 나
상상도 못했던
지금이 있잖아
하지만 모두들
귀를 닫아버렸어
아직은 좀 더 붙잡고 있을래
무거움에 힘이 다 빠져버려도
언제 놓아버릴 진 몰라도
그래도 나를 뛰게 하는 건
그 뒤에 있을 무언가 그리고
과거가 될 지금 이 순간
그때의 나는 무슨 표정을 하고
무엇을 보고 있을까
수많은 사람들 속
곧 휩쓸려 내려가게 될 거야
그 전에는 꼭 오르고 말겠어
추락해 떨어져버릴지 몰라도
언제 져버릴지 모르는
그대의 따스한 그 눈빛이 있기에
그 눈빛 속 신뢰란 두 글자가
나를 지켜줄 수 있겠지
그때의 나는 무슨 표정을 하고
무엇을 바라보고 있을까

》由金仲基演唱,该首音乐收录在《在希望与绝望之间的明天》专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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