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1178(Live)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랠 부르고 춤추고
똑같은 하늘 아래 기도했었지
너와 내가 잡은 손
그 누군가 갈라놓았어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더 이상 가져갈 것조차 없는데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둘이서
시간이 흐르고 변해가고
흐르던 강물도 멈춰버리고
이해할 수 없는 슬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더 이상 가져갈 것조차 없는데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언제 하나 될 수 있을까
우리만의 자유를 찾아서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랠 부르고 춤추고

1178(Live)》由YB演唱,该首音乐收录在《2018 YB Live In Pyongyang》专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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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泮哥: 谢谢你,现在正在更改网站前端布局,有些细微的地方还没改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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