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환

우리다시
作词:Son Jinkyu, Shin Daein
作曲:Shin Daein

분주한 아침마다 떠오르는
지난 서른 봄의 기억들
마주한 너의 눈엔 가느다란
시간과 세월의 흔적들
살포시 껴안은 너의 체온에
숨죽이던 추억 되살아난다.
속삭이던 겨울 파도 소리는
감포의 바람에 불어넣는다.
수평선 마주한 겨울 카페엔
못다한 우리 얘기 가득한데
떠난 기찬 한 뼘씩 다가온다.
숨가쁘게 달리는 바늘에 맞춰
열차소린 점점 다가온다.

살포시 껴안은 너의 체온에
숨죽이던 추억 되살아난다.
속삭이던 겨울 파도 소리는
푸른 바다 하늘로 멀어져간다.
수평선 마주한 겨울 카페엔
못다한 우리 얘기 가득한데
떠난 기찬 한 뼘씩 다가온다.
숨가쁘게 달리는 바늘에 맞춰
열차소린 점점 다가온다.
열차소린 점점 다가온다.
얼마나 많은 봄의 공허함을 채워야
얼마나 많은 가을의 쓸쓸함을 채워야
다시 우리 만날까
우리 다시 만날까

우리다시》由이제환演唱,该首音乐收录在《우리다시》专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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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泮哥: 谢谢你,现在正在更改网站前端布局,有些细微的地方还没改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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